[자료집]2001년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 필요성에 관한 토론회

관리자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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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2001년 '2001년 여성 특화 자활후견기관 필요성에 관한 토론회

사회 각계각층의 요구와 정부, 국회의 노력으로 제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자활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성인지 정책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어 적극적인 성인지적 정책수립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수급권자의 60%가 여성이라는 점, 여성들의 요구와 처지, 특성을 고려한 사업의 시행이 현행 자활사업의 핵심 골자라는 점에서 여성특화자활후견이 설치되어야 함을 촉구하기 위해 이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순서]

  • 사회 : 남윤인순(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
  • 주제발제 : 여성자활지원사업의 필요성과 정책대안 / 강남식(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장, 한구여성연구소 소장)
  • 현장사례 : 경기부천나눔자활후견기관 중심으로 / 박태연(부천여성노동자회 회장, 나눔자활후견기관 소장)
  • 토론 : 신영숙(서울여성노동자회 여성실업대책본부 상조회 '두레' 회원)
  •                    김수현(서울시정개발원 연구위원)
  •                    김원종(보건복지부 국민기초생활보장 자활지원단장)
  •                    신은주(평택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여성특화 자활후견기관에 관한 정책 건의문

  • 일시 및 장소 : 2001. 2. 15(목) 오후 2시, 종로성당 3층 강당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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