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성노동자회(이하 서울여노)는 1970년대 민주노조운동 여성지도자와 학생운동에서 성장한 여성운동가들의 '그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왜 모두 가정으로 돌아가 버렸는가를 아프게 생각하면서 지속적인 여성노동자운동이 되기 위해 독자조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1987년 3월 21일, “여성노동자들이 노동자로서 여성으로서 받는 억압과 가난의 본질을 인식함으로써 올바른 여성노동자로서의 의식을 갖고 인간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2009년 1월 23일, 이 조항은 “일하는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를 높이고, 사회적 평등실현으로 사람다운 삶을 누리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로 개정되었다. (창립선언문 보기)
창립 당시 조직명은 ‘한국여성노동자회’ (이하 한여노)이며, 진보적인 여성노동단체로서 서울지역 활동, 전국단위 활동, 국제연대활동을 전개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을 지고 활동하였다.
1992년 7월, 한여노는 여성노동자회의 전국조직인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이하 한여노협, 2007년 (사)한국여성노동자회로 개칭) 출범을 계기로 조직명을 ‘서울여성노동자회’로 개칭하고, 서울지역사업에 집중하면서 여성노동자회의 전국조직을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
- 발췌 : 서울여노 활동사 '서울여성노동자회 30 + 3 성평등 걸음' 중 '30 + 3 스케치'
서울여성노동자회(이하 서울여노)는 1970년대 민주노조운동 여성지도자와 학생운동에서 성장한 여성운동가들의 '그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왜 모두 가정으로 돌아가 버렸는가를 아프게 생각하면서 지속적인 여성노동자운동이 되기 위해 독자조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1987년 3월 21일, “여성노동자들이 노동자로서 여성으로서 받는 억압과 가난의 본질을 인식함으로써 올바른 여성노동자로서의 의식을 갖고 인간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2009년 1월 23일, 이 조항은 “일하는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를 높이고, 사회적 평등실현으로 사람다운 삶을 누리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로 개정되었다. (창립선언문 보기)
창립 당시 조직명은 ‘한국여성노동자회’ (이하 한여노)이며, 진보적인 여성노동단체로서 서울지역 활동, 전국단위 활동, 국제연대활동을 전개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을 지고 활동하였다.
1992년 7월, 한여노는 여성노동자회의 전국조직인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이하 한여노협, 2007년 (사)한국여성노동자회로 개칭) 출범을 계기로 조직명을 ‘서울여성노동자회’로 개칭하고, 서울지역사업에 집중하면서 여성노동자회의 전국조직을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
- 발췌 : 서울여노 활동사 '서울여성노동자회 30 + 3 성평등 걸음' 중 '30 + 3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