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여노 신입활동가 해송입니다!
제가 입사하고 처음으로 낭만여우산책 일정이 떠서 저도 함께 다녀왔는데요!
거친 숨소리와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2026 봄 낭만여우산책 보러가시죠!

4월 25일 오후 1시반에 홍제역에서 모여서 서대문 12번 버스를 타고 북한산으로 출발했어요!
팔각정에서 내린다고 하네요.
팔각정 정류장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가면 북한산 자락길 입구가 보여요!
북한산에 들어서자마자 노오란 꽃들이 저희를 반겨줬어요!
손이사님의 루뻬로 꽃잎들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열심히 산을 올랐답니다
정자가 보이자마자 쉬어야한다는 의견에 따라 첫번째 간식타임을 가졌어요!
각종 맛있는 간식들이 계속 튀어나오더라구요!

아직 산을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해가 뜨거워서 땀이 좀 났었는데요
정자에 앉아 간식도 먹고 수다도 떨다보니 시원한 바람에 땀이 뽀송하게 말랐어요!

땀이 말랐으니 다시 부지런히 걷기!
황매화가 정말 한가득 피어있었는데요.
꽃길 사이를 걸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른 사진을 보면 산책의 느낌이 들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진짜 산행의 느낌이 나네요.

열심히 걷다보니 어느새 정상!
너무 어려운 코스일까봐 걱정했더니 산행대장님께서 아주 적당한 쉬운 코스를 골라주셔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행 전날까지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라 걱정을 했는데 산행날 갑자기 날이 좋아졌어요!
덕분에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멋진 풍경도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에 왔으니 기념 사진도 한 장 남겼어요~!
하산!
내려가는 길에 수분보충타임!
당연하게도 다들 텀블러를 챙겨 온 모습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깔깔대며 수다를 떨었어요.
그렇게 두시간 반 정도의 산행을 마치고 옥천암도 구경했어요!

마애보살좌상께 기도도 드렸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기를...!

홍제천을 걸어서 다시 홍제역쪽으로 이동을 했어요!
열심히 걸은 당신.. 먹어라....
홍제역 근처 누룽지통닭구이집에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누룽지 통닭.. 너무 맛있더라구요...
후식으로 빙수를 먹으러 왔는데요...
사람이 일곱명이라 빙수를 세개 시켰는데
세상에나... 정말 세숫대야에 나오는것 아니겠어요?
턱이 얼얼할때까지 열심히 빙수를 먹어치웠습니다...
2026 봄 낭만여우산책은 이렇게 시원하게 마무리 했답니다!
저는 처음으로 함께하는 여우산책이었는데요!
선배님들도 뵙고 맛있는것도 먹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다음엔 회원분들도 많이 오셔서 즐거운 산책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여노 인스타에 낭만여우산책 영상도 올라왔으니 영상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DX_jQD3tWWg/
안녕하세요 서울여노 신입활동가 해송입니다!
제가 입사하고 처음으로 낭만여우산책 일정이 떠서 저도 함께 다녀왔는데요!
거친 숨소리와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2026 봄 낭만여우산책 보러가시죠!
4월 25일 오후 1시반에 홍제역에서 모여서 서대문 12번 버스를 타고 북한산으로 출발했어요!
팔각정에서 내린다고 하네요.
팔각정 정류장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가면 북한산 자락길 입구가 보여요!
북한산에 들어서자마자 노오란 꽃들이 저희를 반겨줬어요!
손이사님의 루뻬로 꽃잎들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열심히 산을 올랐답니다
정자가 보이자마자 쉬어야한다는 의견에 따라 첫번째 간식타임을 가졌어요!
각종 맛있는 간식들이 계속 튀어나오더라구요!
아직 산을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해가 뜨거워서 땀이 좀 났었는데요
정자에 앉아 간식도 먹고 수다도 떨다보니 시원한 바람에 땀이 뽀송하게 말랐어요!
땀이 말랐으니 다시 부지런히 걷기!
황매화가 정말 한가득 피어있었는데요.
꽃길 사이를 걸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른 사진을 보면 산책의 느낌이 들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진짜 산행의 느낌이 나네요.
열심히 걷다보니 어느새 정상!
너무 어려운 코스일까봐 걱정했더니 산행대장님께서 아주 적당한 쉬운 코스를 골라주셔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행 전날까지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라 걱정을 했는데 산행날 갑자기 날이 좋아졌어요!
덕분에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멋진 풍경도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에 왔으니 기념 사진도 한 장 남겼어요~!
하산!
내려가는 길에 수분보충타임!
당연하게도 다들 텀블러를 챙겨 온 모습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깔깔대며 수다를 떨었어요.
그렇게 두시간 반 정도의 산행을 마치고 옥천암도 구경했어요!
마애보살좌상께 기도도 드렸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기를...!
홍제천을 걸어서 다시 홍제역쪽으로 이동을 했어요!
열심히 걸은 당신.. 먹어라....
홍제역 근처 누룽지통닭구이집에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누룽지 통닭.. 너무 맛있더라구요...
후식으로 빙수를 먹으러 왔는데요...
사람이 일곱명이라 빙수를 세개 시켰는데
세상에나... 정말 세숫대야에 나오는것 아니겠어요?
턱이 얼얼할때까지 열심히 빙수를 먹어치웠습니다...
2026 봄 낭만여우산책은 이렇게 시원하게 마무리 했답니다!
저는 처음으로 함께하는 여우산책이었는데요!
선배님들도 뵙고 맛있는것도 먹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다음엔 회원분들도 많이 오셔서 즐거운 산책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여노 인스타에 낭만여우산책 영상도 올라왔으니 영상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DX_jQD3tW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