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성노동자회 평등의전화 2025년 상담사례집 발간
서울여성노동자회는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을 맞이하여, 2025년 평등의전화 상담실에서 상담한 사례를 토대로 ‘2025년 상담사례집 - 일하는 여성의 권리찾기 이야기’를 발간하였다. 상담사례집에는 2025년 상담 현황, 유형별 상담사례 분석, 유형별 대응방법, 직장 내 성희롱 대응 이야기, 상담통계표 등이 담겨 있다.
○ 서울여성노동자회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723건의 상담을 진행하였고, 재상담을 제외한 신규상담 290건(무응답 제외)을 통계 분석하였다. 상담유형별 분포를 살펴보면 직장 내 성희롱(51.4%), 직장 내 괴롭힘(22.8%), 근로조건(15.1%), 모성권(4.1%), 성차별 (4.5%), 고용평등 기타(1.4%), 기타(1.4%) 순으로 나타났다.
○ 최근 3년 간 연도별 상담유형 추이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상담은 직장 내 성희롱으로 상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두 번째 유형인 직장 내 괴롭힘은 매년 상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6.7% 증가하여 증가폭이 가장 컸다.
○ 연령별 상담유형을 살펴보면 전연령대에서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이 가장 많았다.‘20-24세’ 70.0%(7건), ‘25-29세’ 58.8%(30건)이고, ‘30-34세’ 63.9%(23건)로, ‘40-49세’ 58.3%(35건), ‘60세 이상’ 66.7%,(2건)으로 직장 내 성희롱 상담 비율이 50% 이상으로 나타났다.
모성권 상담은 30대에 8건, 40대에 2건이었고, 성차별은 20대 4건, 30대 7건이 있었다. 근로조건은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확인되었고, 직장 내 괴롭힘 상담은 20대 후반으로 50대에 걸쳐서 확인되었다.
○ 고용유형별 상담 유형을 살펴보면 정규직은 직장 내 성희롱(54.1%), 직장 내 괴롭힘(25.5%) 근로조건(11.7%) 순이었고, 비정규직은 직장 내 성희롱(53.3%), 근로조건(23.3%), 직장 내 괴롭힘(15.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서 정규직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이 비정규직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상담 비율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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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노동자회 평등의전화 2025년 상담사례집 발간
서울여성노동자회는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을 맞이하여, 2025년 평등의전화 상담실에서 상담한 사례를 토대로 ‘2025년 상담사례집 - 일하는 여성의 권리찾기 이야기’를 발간하였다. 상담사례집에는 2025년 상담 현황, 유형별 상담사례 분석, 유형별 대응방법, 직장 내 성희롱 대응 이야기, 상담통계표 등이 담겨 있다.
○ 서울여성노동자회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723건의 상담을 진행하였고, 재상담을 제외한 신규상담 290건(무응답 제외)을 통계 분석하였다. 상담유형별 분포를 살펴보면 직장 내 성희롱(51.4%), 직장 내 괴롭힘(22.8%), 근로조건(15.1%), 모성권(4.1%), 성차별 (4.5%), 고용평등 기타(1.4%), 기타(1.4%) 순으로 나타났다.
○ 최근 3년 간 연도별 상담유형 추이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상담은 직장 내 성희롱으로 상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두 번째 유형인 직장 내 괴롭힘은 매년 상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6.7% 증가하여 증가폭이 가장 컸다.
○ 연령별 상담유형을 살펴보면 전연령대에서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이 가장 많았다.‘20-24세’ 70.0%(7건), ‘25-29세’ 58.8%(30건)이고, ‘30-34세’ 63.9%(23건)로, ‘40-49세’ 58.3%(35건), ‘60세 이상’ 66.7%,(2건)으로 직장 내 성희롱 상담 비율이 50% 이상으로 나타났다.
모성권 상담은 30대에 8건, 40대에 2건이었고, 성차별은 20대 4건, 30대 7건이 있었다. 근로조건은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확인되었고, 직장 내 괴롭힘 상담은 20대 후반으로 50대에 걸쳐서 확인되었다.
○ 고용유형별 상담 유형을 살펴보면 정규직은 직장 내 성희롱(54.1%), 직장 내 괴롭힘(25.5%) 근로조건(11.7%) 순이었고, 비정규직은 직장 내 성희롱(53.3%), 근로조건(23.3%), 직장 내 괴롭힘(15.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서 정규직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이 비정규직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상담 비율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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