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 금요일에 한국여성노동자회 후원주점 <용감무쌍 : 돌아온 마녀들의 밤>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수원 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이 다같이 모여 후원주점을 도왔어요!
행사시작 전 다들 각자 맡은 준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맑았는데 후원주점 오픈 시간이 다가올 수록 날이 흐려져서 다들 슬퍼했다는 소식...

오픈시간이 다가오자 준비가 어느정도 끝난 모습이에요!
오늘 후원판매를 할 여러 종류의 후원물품과 문정현 신부님이 기증해주신 경매물품이 진열되어 있네요.
한국여노 대표인 솔키가 직접 만든 바질페스토!
기미상궁이 되어 빵에 발라 시식해봤는데요... 와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 행사 시작 전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 간단하게 (음식양은 간단하지 않았지만) 주점에서 판매하는 안주들로 식사를 마쳤습니다. 맥주도 한잔씩 했어요! 맥주가 엄청나게 시원했어요!

오늘 후원주점의 입장부스를 맡은 신입활동가들!

창립 39주년 기념으로 마녀(페미니스트) 인증을 하면 선착순 39명께 생맥주 1잔을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했어요!
스스로 마녀임을 증명하고 무료 맥주를 쟁취한 페미니스트들!
각자의 활동을 보여주시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후원주점의 꽃인 경매도 진행되었는데요!
경매 낙찰자들의 환한 미소에 다들 즐겁게 웃으며 환호했답니다!
세차례 진행된 경품 추첨 중에서 서울여노의 신상아 대표님이 당첨되셨는데요!
마치 로또에 당첨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다들 배꼽을 잡고 웃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고마운 사람, 응원하는 사람, 걱정하는 사람 그리고 반가운 동지들도 모두 만났던 하루!
궂은 날씨를 뚫고 방문해주신 분들 덕분에 행복함을 가득 채우는 날이었습니다!
여성노동자회 그리고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
6월 19일 금요일에 한국여성노동자회 후원주점 <용감무쌍 : 돌아온 마녀들의 밤>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수원 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이 다같이 모여 후원주점을 도왔어요!
행사시작 전 다들 각자 맡은 준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맑았는데 후원주점 오픈 시간이 다가올 수록 날이 흐려져서 다들 슬퍼했다는 소식...
오픈시간이 다가오자 준비가 어느정도 끝난 모습이에요!
오늘 후원판매를 할 여러 종류의 후원물품과 문정현 신부님이 기증해주신 경매물품이 진열되어 있네요.
한국여노 대표인 솔키가 직접 만든 바질페스토!
기미상궁이 되어 빵에 발라 시식해봤는데요... 와 정말 맛있었습니다!
본격 행사 시작 전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 간단하게 (음식양은 간단하지 않았지만) 주점에서 판매하는 안주들로 식사를 마쳤습니다. 맥주도 한잔씩 했어요! 맥주가 엄청나게 시원했어요!
오늘 후원주점의 입장부스를 맡은 신입활동가들!
창립 39주년 기념으로 마녀(페미니스트) 인증을 하면 선착순 39명께 생맥주 1잔을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했어요!
스스로 마녀임을 증명하고 무료 맥주를 쟁취한 페미니스트들!
각자의 활동을 보여주시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후원주점의 꽃인 경매도 진행되었는데요!
경매 낙찰자들의 환한 미소에 다들 즐겁게 웃으며 환호했답니다!
세차례 진행된 경품 추첨 중에서 서울여노의 신상아 대표님이 당첨되셨는데요!
마치 로또에 당첨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다들 배꼽을 잡고 웃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고마운 사람, 응원하는 사람, 걱정하는 사람 그리고 반가운 동지들도 모두 만났던 하루!
궂은 날씨를 뚫고 방문해주신 분들 덕분에 행복함을 가득 채우는 날이었습니다!
여성노동자회 그리고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