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노동자회 회원님의 성평등한 명절을 응원합니다.벌써 9월이 다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참 빠른 세월입니다.2월 정기총회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서울여노는 9개월 동안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특히 올 3월부터는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2025년 추운 광장에서 서명전을 하며 버텨낸 결과입니다.그러나 여성노동자회 모두의 결과는 아니었습니다.이재명 정부는 민간고평실 복원을 국정과제로 내 세웠지만폐지 이전 19개 운영하던 것을 9개만 복원했습니다.그로인해 여성노동자회 11개 지역 상담실 중 6개만 살았고5개는 아직까지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그래서 완전 복원을 위한 싸움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민간고평실은 단순히 상담전화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여성노동자들의 최후의 보루이자 최전선이라 자부합니다.한 사람의 문제를 넘어 일터의 차별을 바꾸어 나가는 곳입니다.서울여노는 여성노동자회가, 그리고 여성노동자가
다시는 혼자 버티지 않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회원님도 응원해 주실거죠?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하죠.풍성한 휴일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서울여성노동자회
[04031]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62-5 공간여성과일 5층(서교동)
대표전화 02-3141-3011 상담전화 02-3141-9090
팩스 02-3141-3022 이메일 equa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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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노동자회 회원님의 성평등한 명절을 응원합니다.
벌써 9월이 다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참 빠른 세월입니다.
2월 정기총회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서울여노는 9개월 동안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
특히 올 3월부터는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추운 광장에서 서명전을 하며 버텨낸 결과입니다.
그러나 여성노동자회 모두의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민간고평실 복원을 국정과제로 내 세웠지만
폐지 이전 19개 운영하던 것을 9개만 복원했습니다.
그로인해 여성노동자회 11개 지역 상담실 중 6개만 살았고
5개는 아직까지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 복원을 위한 싸움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민간고평실은 단순히 상담전화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성노동자들의 최후의 보루이자 최전선이라 자부합니다.
한 사람의 문제를 넘어 일터의 차별을 바꾸어 나가는 곳입니다.
서울여노는 여성노동자회가, 그리고 여성노동자가
다시는 혼자 버티지 않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회원님도 응원해 주실거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하죠.
풍성한 휴일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