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등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여노에 보내주시는 지지와 연대는 언제나 현장을 지키는 큰 힘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 여름, 1987년 서울여노 창립 당시 선배들이 제작한
‘순영이의 사랑이야기’가 디지털 복원되어 관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성노동자의 주체적인 삶과 존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저희 후배들도 이 뜻을 이어받아 차별 없는 일터, 성희롱과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7년 40주년을 앞둔 지금,
'어떻게 해야 이 조직을 지속가능하게 지켜낼 것인가'라는 무거운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고군분투했음에도 현재 서울여노의 회원수는 250여 명입니다.
치열했던 서울여노의 역사,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에 비하면 너무 작은 힘입니다.
40년을 이어온 서울여노
이제 250여 명의 후원회원을 넘어,
다음 40년을 함께 만들어갈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 서울여성노동자회 (정기/일시)후원 바로가기
|
서울여노가 계속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여성노동자의 곁에 이런 단체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부디 서울여노의 후원회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 서울여성노동자회 드림 -
** 전화 안내 ** 이번 회원 확대 캠페인의 취지를 직접 설명해 드리고 안부도 나누고자, 기존 회원 분들께 조만간 서울여노 활동가들이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반갑게 맞아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
평등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여노에 보내주시는 지지와 연대는 언제나 현장을 지키는 큰 힘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 여름, 1987년 서울여노 창립 당시 선배들이 제작한
‘순영이의 사랑이야기’가 디지털 복원되어 관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성노동자의 주체적인 삶과 존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저희 후배들도 이 뜻을 이어받아 차별 없는 일터, 성희롱과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활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7년 40주년을 앞둔 지금,
'어떻게 해야 이 조직을 지속가능하게 지켜낼 것인가'라는 무거운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고군분투했음에도 현재 서울여노의 회원수는 250여 명입니다.
치열했던 서울여노의 역사, 앞으로 헤쳐가야 할 과제에 비하면 너무 작은 힘입니다.
40년을 이어온 서울여노
이제 250여 명의 후원회원을 넘어,
다음 40년을 함께 만들어갈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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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노가 계속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여성노동자의 곁에 이런 단체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부디 서울여노의 후원회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 서울여성노동자회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