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의 전화 20주년 기념 '직장내 성희롱 실태와 피해자 심리정서지원제도 방안'

서울여성노동자회
2015-10-07
조회수 426


서울여성노동자회 평등의 전화 20주년 기념
‘직장 내 성희롱 실태와 피해자 심리정서 지원제도 방안 모색 토론회’


1. 발제 1. 평등의전화 20년 상담을 통해 본 직장내 성희롱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

서울여성노동자회 ‘평등의 전화’가 개설된지 2015년으로 20년이 되었다. 1995년 ‘평등의 전화’로 특화시켜 여성노동상담을 진행하였으며, 2000년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평등상담실’을 지정 받아 운영하면서 명실상부한 상담실로 자리 매김하였다. 이에 20년간의 상담 통계를 기반으로 여성노동자의 노동실태와 특히 최근에 증가하고 있는 직장 내 성희롱 실태를 분석하였다. 또한 직장 내 성희롱 상담 시 피해자들의 심리적 고통을 목격하면서 심리정서지원제도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 이에 토론회를 통해서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심리정서지원제도 방안을 모색코자 한다.


발제 2. 직장내 성희롱 피해자 심리상담을 통해 본 정책제언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을 하면서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인심리상담과 집단치유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심리정서지원제도의 필요성을 더욱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심리지원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그들의 목소리와 대안 방안을 모색코자 한다.

2. 토론회 일정 및 진행

- 일시 : 10월 23일 (금) 오후 3시 ~ 5시 30분
- 장소 : 카톨릭청년회관 바실리오홀

- 제목 : 평등의전화 20주년 기념
“직장내 성희롱 실태와 피해자 심리정서 지원제도 방안 모색 토론회”

- 진행 : 발제 1. 20년 상담을 통해 본 직장내 성희롱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
(서울여성노동자회)

발제 2. 직장내 성희롱 피해자 심리정서 지원 제도의 필요성
(홍수경 상담심리사, 노무사)

토론 : 한지영 (이화여대 젠더법학연구소 연구원, 법학박사)
이영희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사무국장, 노무사)
이미혜 (소통과 치유 공동대표, 상담심리학 박사)
이영기 (고용노동부 여성고용정책과 행정사무관)
질의응답 및 전체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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