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의 전화>를 운영하며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대응활동을 벌여온 서울여성노동자회가 최근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성희롱 없는 평등일터 가이드북’<사진>을 발간했다.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성희롱 발생 후 대응도 중요하지만 사회문화, 일터문화 자체가 성 평등한 문화로 바뀌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으로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며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터 구성원 모두가 성평등한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북은 총 2부 7장 및 부록으로 구성됐으며, △성희롱 예방의 필요성 △직장내 성희롱의 성립요건 △이런 문화, 성희롱이 일어나기 쉽다 △성희롱의 예방과 대처 △직장내 성희롱의 성립 요건 △고용상 성차별의 의미와 사례 △모성보호 관련제도 등의 주제를 담았다.
가이드북을 받아보기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equaline.or.kr)나 전화(02-3141-9090), 이메일(equaline@hanmail.net) 등에 연락처와 사용 용도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울여성노동자회는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다음달 2일 정오 국회 앞에서 ‘성희롱 없는 평등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이날 캠페인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다.
가이드북은 총 2부 7장 및 부록으로 구성됐으며, △성희롱 예방의 필요성 △직장내 성희롱의 성립요건 △이런 문화, 성희롱이 일어나기 쉽다 △성희롱의 예방과 대처 △직장내 성희롱의 성립 요건 △고용상 성차별의 의미와 사례 △모성보호 관련제도 등의 주제를 담았다.
가이드북을 받아보기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equaline.or.kr)나 전화(02-3141-9090), 이메일(equaline@hanmail.net) 등에 연락처와 사용 용도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울여성노동자회는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다음달 2일 정오 국회 앞에서 ‘성희롱 없는 평등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이날 캠페인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