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인사로 ‘기해년’ 삼행시를 올린 게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어느 새 2020년이 코앞입니다.
(기억이 가물하신 분들을 위해 삼행시 한 번 더!)
기운 센 천하장사, 에너지 넘치는 서울여노!
해피바이러스 서울여노!
연말까지 또 달려보겠습니다!!
서울여노는 2019년에도 안희정성폭력사건 대법원 유죄 확정, 66년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 10차에 걸친 검경개혁 페미시국광장, 여성노동자운동 역사탐방 ‘언니Ro’ 등 주요 이슈와 행사마다 힘을 보태며, 숨 돌릴 새 없이 달렸습니다.
서울여노 회원 분들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기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서울여노에 마음 보태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0년은 경자년, 쥐띠의 해입니다. 더욱이 올해는 지혜롭고 힘이 아주 센 ‘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딱딱한 물건도 작은 두 앞니로 구멍을 뚫어버리는 쥐처럼,
견고한 성차별의 벽에 균열을 내고! 결국엔 와르르 무너뜨려 버리자구욧!!
성평등노동을 이루는 그날까지, 흰쥐처럼 지혜롭게! 힘차게! ^ ^/

작년 연말인사로 ‘기해년’ 삼행시를 올린 게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어느 새 2020년이 코앞입니다.
(기억이 가물하신 분들을 위해 삼행시 한 번 더!)
기운 센 천하장사, 에너지 넘치는 서울여노!
해피바이러스 서울여노!
연말까지 또 달려보겠습니다!!
서울여노는 2019년에도 안희정성폭력사건 대법원 유죄 확정, 66년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 10차에 걸친 검경개혁 페미시국광장, 여성노동자운동 역사탐방 ‘언니Ro’ 등 주요 이슈와 행사마다 힘을 보태며, 숨 돌릴 새 없이 달렸습니다.
서울여노 회원 분들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기꺼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서울여노에 마음 보태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0년은 경자년, 쥐띠의 해입니다. 더욱이 올해는 지혜롭고 힘이 아주 센 ‘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딱딱한 물건도 작은 두 앞니로 구멍을 뚫어버리는 쥐처럼,
견고한 성차별의 벽에 균열을 내고! 결국엔 와르르 무너뜨려 버리자구욧!!
성평등노동을 이루는 그날까지, 흰쥐처럼 지혜롭게! 힘차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