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일상의 남성카르텔 우리가 부순다 _제8차 페미시국광장

서울여성노동자회
2019-08-30
조회수 495

 

故 장자연, 김학의, 버닝썬, 웹하드카르텔 사건 등을 겪으며, 우리는 검·경이 행한 여성폭력에 대한 왜곡과 은폐, 축소를 확인했습니다. 검·경은 정의의 칼도, 민중의 지팡이도 아닌 더러운 남성카르텔의 수호자였습니다. 

 

정계, 재계, 검·경에 연루되지 않은 여성이라 할지라도, 여성들이 (노동)일상에서 마주하는 남성카르텔로 인한 차별과 폭력의 경험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나 일하러 갔는데

 

'단체 워크숍 때 게임벌칙이라며 남자 상사와 억지로 브루스를 추게 했다'
'아버지뻘 나이의 고객이 꽃다발을 가져와 '적금 하나 들어줄게' 라며 지속적으로 추근댔다'
'구내식당에서 남자상사 옆에 앉아 밥 먹으라고 했다'

 

여성노동자가 일터에서 실제 겪은 일입니다. 여성들은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하면서조차 차별과 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별한 누구의 사례가 아니라 대다수의 여성노동자가 일상으로 겪는 일입니다.

 

더는 참지 않겠습니다.

 

일상에서 겪은 남성카로텔로 인한 차별과 폭력, 이에 맞선 싸움의 경험을 나누며,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닌 이 싸움의 주체가 되겠다고 외쳐보아요!

 

 

'일상의 남성카르텔 우리가 부순다!'_ 여러분의 경험과 의지를 들려주세요.

9월 첫주 페미시국광장에 피켓에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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